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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와 판단을 남기는 백엔드 기술 블로그
백엔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마주친 문제를 기록합니다.
당시의 제약, 검토한 선택지, 판단의 근거와 적용 후 남은 한계를 함께 남깁니다.
다루는 주제
- 코드와 도메인 모델에 의도를 드러내고 복잡성을 관리하는 방법
- 트랜잭션, 비동기 작업, 멱등성처럼 실행 경계와 일관성을 다루는 기준
- 오류 전파, API 버전 전환, 호환성처럼 시스템 사이의 계약을 안전하게 바꾸는 방법
- 메시지 처리, 실시간 집계, 배포와 성능 회귀처럼 운영 환경에서 드러나는 문제의 추적 과정
글쓰기 원칙
- 문제의 맥락과 제약을 먼저 설명하고, 선택지마다 얻는 것과 잃는 것을 비교합니다.
- 최종 결정뿐 아니라 처음의 오판, 검증 방법, 적용 후 남은 한계도 숨기지 않습니다.
- 회사 내부 이름과 고객 정보는 제거하되, 판단에 필요했던 기술적 맥락은 보존합니다.
- AI 사용 여부보다 검증 가능성을 우선하며, 사실과 경험과 의견을 구분해 씁니다.